현재 위치

  1. 게시판
  2. 자주묻는질문

자주묻는질문

자주묻는질문 게시판입니다.

게시판 상세
제목 어떤 장작을 사용하면 좋을까요?
작성자 디엔지 (ip:)
  • 작성일 2014-07-28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1228
평점 0점

장작의 습도에 주목하세요.


 장작이 많은 습도를 함유할수록 발열능력은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.

나무의 건조상태가 벽난로의 열효율을 결정하는 첫번째 요인입니다. 갓 베어낸 나무의 수분 함유량은 50% 정도 됩니다.

습기가 많은 장작일수록 수증기가 많이 발생되어 수증기가 연소시 발생되는 재나 연기를 흡착시키게 되어 연도가 막히거나

화재의 위험을 더욱 증폭시키는 원인이 됩니다. ( 그을음과 타르가 수증기에 흡착되어 생긴 것을 크레소트 라고 합니다.)


 벽난로용 장작은 습도 보유량이 15% 이하의 단단하고 밀도가 높은 나무(참나무, 자작나무, 밤나무)가 더 오래 탑니다.
장작의 발열량은 장작이 보유하고 있는 습도와 매우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. 

장작은 1년정도 미리 잘 말려놓으시는 것이 연료의 절약면이나 화력면에서 매우 좋습니다.


장작의 습도가 높을수록 장작이 탈 때 생기는 수증기에 많은 열에너지가 소모되어 장작이 발생시키는 총열량이 감소합니다.

벽난로에서 장작이 300도에 이르면 활발한 열량방출이 이루어지고 800도 이상 넘어가면 [완전연소]를 하게 됩니다.


 


만약 직접 장작을 준비하신다면, 가능한 이른 봄부터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 우선 장작을 필요한 길이로 잘라 보관한 후 여름 동안에 쪼개는 것이 좋습니다. 장작에는 많은 수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장작을 보관하는 것도 좋습니다.


벽난로를 처음 점화할때는 지름이 적은 쪼갬목을 사용하여 신속하게 점화한 후, 벽난로의 축열이 끝나고 정상적인 발열이 시작하면 지름과 부피가 큰 절단목을 투입하여 발열온도를 유지하고 긴 버닝타임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.


벽난로의 수분을 측정하는 수분계도 시중에 저가형~고가형까지 판매중입니다.


첨부파일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
목록 삭제 수정 답변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